살아있음


꾸룩꾸룩꾸룩
난 너무 예~뻐요
아임 쏘 쏘 쏘 핫! 핫!
by 그사에맞음 | 2008/06/16 11:11 | 근황 | 트랙백 | 덧글(0)
까꿍

부재자신고만은 면하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좀 상큼하지 않은가
by 그사에맞음 | 2008/04/06 23:25 | 근황 | 트랙백 | 덧글(2)
무한뽁뽁이


이런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을 제대로 찌른 센스만점 상품을 보았나
by 그사에맞음 | 2008/04/03 17:20 | 트랙백 | 덧글(3)
베르세르크32권/간츠22권/그웬돌린님AnAn/슬레이어즈4기

짤빵은 도쿄여행의 전리품 ' ▼ '
필사적으로 공부를 해야할 격정의 23세 봄 임에도 불구하고, 놀게 없으면 만들어서 노는 이런 행각(*ㄱㄴㅅㅅ님말문자발췌)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지독히 소비적인 일상에 신물이 날 정도인데도 그럴수록 수렁이구나
오늘하루도 '내일부터'는 최선을 다해 달리겠다고 다짐 또 다짐하지만 노력하지 않으니 두려운 감도 없는 듯
어쨌든 각설하고 불쌍한 동인녀질에도 손을 뗀지 어연 오만년, 우아하게 챙겨 보는 만화라고는 베르세르크, 간츠
* 다중인격탐정싸이코는 연재가 안되서 때려침
* 언더더로즈는 좀 짜증나서 때려침
* 리본은 갑자기 유치해져서 때려침
그러므로 만화책은 1년에 한번꼴로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전일이 잊혀져 갈때쯤되면 회독수를 늘리기도 하지만 어쨌든 거진 6개월만에 만화방을 가보니 새봄맞이 신간! 살짝 뒷북이지만서도 어쨌든 짤막한 코멘트

베르세르크 32권

미친 그리피스 이제 거의 먼치킨의 경지가 대기권을 찌르더군요
'북두신권이 더 강해 그리피스가 더 강해?' 라고 맹하게 묻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
에잇 저런 먼치킨 널 무너뜨릴자는 나밖에 없어! 하고 가츠가 파닥파닥 돌진할 날이 얼마 안남았건만 그럼 이제 곧 '호모의장'이 도래하는 것인가
그랬으면 좋겠다
89% 가츠 수를 밀고 있지만, 그리피스가 너무 한다 싶어서 다시 유폐시켜버렸으면 함 (먼눈)
작화는 거의 블록버스터를 찍고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한 10권 내외 요때가 딱 좋은 것 같음
너무 선이 가늘 깔끔 해졌다 여전히 예술이긴 하지만

간츠 22권

말이 필요없음 ㅋㅋㅋㅋ
이거 결말이 대책없음 ㅋㅋㅋㅋ
점점 훌륭해지는 작화
페이지 페이지가 징그러워서 심지어 종이에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화성인들 날이 갈수록 예술이 되어가는군요
깔끔한듯 하면서도 섬세한 사실적인 작화가 취향입니다
MPD 정말 좋았었는데 아쉽아쉽

그웬돌린님 AnAn

몇년전 무*님의 추천으로 저번달인가 검색기술로 받아서 읽었는데 (작가분ㅈㅅ조용히읽고 그자리에서 지웠어영)
미친 OTL
조금의 충격도 흥분도 없었음
모르는 용어도 없었음
BNB소설을 많이 접해본건 아니라, 경향을 모르겠는데 작가님의 필력에 비해 내용이 참 뭐랄까 단순히 '그 세계' 이야기를 나름 객관적인 시선(?)으로 조명해보려 한 시도 같은데 역시나 '행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보니 내용은 참 갈수록 유치 (ㅈㅅㅈㅅ)
문제는 논스톱 '씬'이 목적이었으면 어짜피 소설인데 좀 더 자극적인 플레이를 묘사해줬어도 괜찮았을텐데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일반 동인대중(?)들에게 SM을 접하게 하기는 괜찮았던 듯 한데 반복되는 플레이에 심지어 씬가지 그냥 휙휙 넘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_-
뭐 캐릭터 특성상 출혈 플레이같이 배려없는 것 정도는 아니더라도 골든샤워나 브레쓰컨트롤 정도까지라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강간코드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아 맞다 도그플도 안나왔어 심지어! 그리고 스팽킹도 좀 다채로운 체위로 그리고 수가 연하였으면 좋았을걸 (이건 순전히 개인취향 ㅋㅋㅋㅋ)
후 이미 썪은 사생활을 어찌하리오
더이상 동영상이나 글이나 만화나부랭이로 대리만족할 나이는 아닌가봅니다

슬레이어즈 4기

말이 필요없다
제로스가 나온다
11년을 기다렸다
최고의 애니


뭐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구석)
언제나 처럼 매우 편협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먼산)





by 그사에맞음 | 2008/03/26 19:59 | 근황 | 트랙백 | 덧글(1)
원더걸스 소녀시대




와 세상진짜 좋아졌다 o<-<
간만의 백합이 나의 마음을 훈훈하게 적셔주는구나
by 그사에맞음 | 2008/03/21 11:30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